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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넷째주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모음

하가다 2026.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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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넷째주 대표기도문

 

7월 4주 주일낮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시고 세상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아 주님의 전으로 나아와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도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지키시고, 가정과 일터와 삶의 모든 걸음 가운데 은혜로 붙들어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호흡과 시간과 소유가 모두 주께로부터 왔사오니, 이 시간 우리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께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 말씀과 기도로 자신을 살피기보다 세상의 염려와 욕심을 따라 살았던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입술로는 주를 사랑한다 고백하면서도 마음으로는 나 자신을 앞세웠으며, 받은 은혜에 감사하기보다 부족한 것을 헤아리며 불평하였습니다. 가정에서는 사랑과 인내를 잃고, 교회에서는 섬김보다 인정받기를 구하였으며, 이웃의 아픔 앞에서 무심히 지나쳤던 완고함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오니, 우리의 모든 허물과 죄악을 깨끗하게 씻어 주시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무더위가 깊어가는 한여름에도 온 땅과 역사를 주관하여 주심을 믿습니다. 폭염과 장마, 갑작스러운 재해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지켜 주시고, 특별히 연로하신 어르신들과 병상에 있는 성도들, 경제적 어려움과 마음의 무거운 짐을 홀로 감당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회복의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휴가와 이동이 많은 때에 성도들의 발걸음을 안전하게 지켜 주시며, 쉼을 통해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여 다시 맡겨진 자리에서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가정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부모와 자녀가 말씀 안에서 서로를 사랑하게 하시고, 부부가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신 사랑을 본받아 이해하고 용납하게 하옵소서. 믿음에서 멀어진 가족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다음 세대가 세상의 가치에 휩쓸리지 아니하고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여름성경학교와 각 교육부의 모든 사역을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시며, 수고한 교역자와 교사, 봉사자들에게 하늘의 위로와 새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주께서 세우신 교회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우리 교회가 사람의 지혜나 세상의 방법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복음과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예배를 귀히 여기고 기도에 힘쓰며, 진리를 바르게 가르치고 사랑으로 서로를 세우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병든 지체를 돌아보고 낙심한 이를 붙들며, 복음이 필요한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맡은 직분마다 충성하게 하시고, 모든 섬김이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기쁨의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에게 성령의 충만함과 영육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고,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심령을 깨우며 삶을 새롭게 하는 생명의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 듣는 우리에게도 겸손한 마음을 주셔서 말씀 앞에 자신을 비추고, 깨달은 진리를 삶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붙들어 주시며,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갈등과 분열을 멈추게 하시고, 약한 이들이 보호받으며 정의와 평화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한국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여, 복음으로 나라와 민족을 섬기게 하옵소서.

이 시간 정성으로 드리는 예물과 함께 우리의 삶을 올려드립니다. 모든 것이 주께 속하였음을 고백하오니, 우리의 작은 헌신을 기쁘게 받아 주시고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선한 사역을 위하여 사용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영원한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7월 넷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시고, 뜨거운 여름의 한가운데서도 우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 우리의 가정과 일터와 삶의 모든 길을 지켜 주시고,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는 은혜의 손길로 붙들어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생명과 시간과 소유가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왔사오니, 이 시간 세상의 염려를 내려놓고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께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 우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에 더 귀 기울였고, 감사보다 불평을 앞세웠으며, 사랑으로 섬기기보다 자신의 유익과 편안을 구하였습니다. 입술로는 믿음을 고백하면서도 작은 어려움 앞에서 쉽게 낙심하고 염려하였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가정 안에서는 오래 참지 못하고, 이웃의 아픔에는 무심하였으며, 교회 안에서는 맡겨진 섬김을 기쁨으로 감당하지 못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의 심령을 깨끗하게 하시고, 정직하고 새로워진 마음으로 주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계속되는 폭염과 무더위 속에서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특별히 연로하신 어르신들과 어린 자녀들, 병상에서 치료받는 성도들,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이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열병과 사고와 모든 재난으로부터 보호하시며, 지친 몸에는 쉼을, 낙심한 마음에는 위로를, 앞길이 막막한 이들에게는 믿음의 소망을 더하여 주옵소서. 휴가철을 맞아 여행하고 이동하는 성도들의 모든 길을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분주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안식을 누리게 하옵소서.

여름을 맞아 진행되는 교회의 모든 사역 위에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각 부서의 교육과 봉사 가운데 성령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다음 세대의 마음에 복음의 씨앗이 깊이 심기게 하옵소서. 무더위 속에서도 기도와 섬김으로 수고하는 교역자들과 교사들, 찬양대와 봉사자들에게 새 힘을 주시며, 그들의 헌신이 한 영혼을 살리고 교회를 세우는 귀한 열매로 맺히게 하옵소서.

청년들의 단기선교 여정을 특별히 붙들어 주옵소서. 떠나는 길과 머무는 모든 일정 가운데 안전을 지켜 주시고, 낯선 환경과 언어와 문화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겸손하고 진실하게 전하게 하옵소서. 사람의 능력과 열심만 의지하지 않게 하시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게 하시며, 만나는 영혼마다 복음의 문이 열리게 하옵소서. 그들의 섬김을 통하여 현지 교회가 힘을 얻고, 청년들 자신도 복음의 넓이와 깊이를 깨달아 더욱 성숙한 믿음의 일꾼으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주께서 세우신 교회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우리 교회가 세상의 방법과 사람의 지혜를 자랑하지 않고, 오직 성경의 진리와 복음 위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예배를 귀히 여기고 기도에 힘쓰며, 서로 사랑하고 말씀으로 권면하는 건강한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병든 이를 돌아보고, 슬픔 가운데 있는 이를 위로하며, 믿음에서 멀어진 지체를 품고 기도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직분자와 성도들이 맡겨진 자리에서 충성하여, 우리의 삶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게 하옵소서.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에게 성령의 충만함과 영육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고,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심령을 찌르고 새롭게 하며 믿음의 길로 이끄는 생명의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듣는 우리도 겸손한 마음을 주셔서, 깨달은 진리를 삶에서 순종하며 세상 가운데 믿음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갈등과 분열을 멈추게 하시고, 모든 지도자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공의로운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신음하는 이들을 돌보시며, 약한 이들이 보호받고 정직한 수고가 존중받는 사회가 되게 하옵소서. 한국 교회가 시대의 빛과 소금으로서 복음의 진리를 굳게 붙들고,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며 이웃을 사랑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이 시간 정성으로 드리는 예물과 우리의 삶을 받아 주옵소서.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고백하오니, 이 예물이 복음 전파와 다음 세대,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귀한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영원한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7월 넷째주 대표기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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