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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대표기도문 어린이주일 주일 대표기도문 어린이주일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복된 주일, 어린이주일로 저희를 부르시고 온 교회가 함께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립니다. 계절은 푸른 생명으로 가득 차고, 어린 새싹들이 햇살을 받아 자라나는 이때에, 주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어린 영혼들을 다시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생명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어린이들을 귀히 여기시고 사랑하심을 믿사오니, 이 시간 저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은혜의 하나님,예수께서 어린아이들을 품에 안으시며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라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바쁜 삶 속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깊이 살피지 못하였고, 때로는 믿음보다 세상의 기준을 더 가르치려 했으며, 사랑으로 품기보다 조급함과 기준으로 대했던 우.. 카테고리 없음 2026. 3. 25.
부활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부활주일 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죽음을 이기시고 무덤의 권세를 깨뜨리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송하며, 이 복된 부활주일에 주의 백성들이 한마음으로 주 앞에 나아와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슬픔의 밤을 지나 기쁨의 새벽을 열어 주신 하나님, 절망의 돌문을 굴려 내시고 생명의 길을 여신 하나님, 죄와 사망 아래 있던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살리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우리의 입술과 마음과 삶으로 부활의 주님을 높이게 하시고, 이 예배가 형식이 아니라 살아 계신 주님을 만나는 거룩한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은혜의 하나님,부활의 아침 앞에 선 저희는 먼저 우리의 죄와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죽음을 깨뜨리고 살아나셨건만 우리는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3. 25.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4월 셋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4월 셋째주부활의 아침을 지나, 이제 우리는 그 부활의 의미를 삶으로 살아내야 하는 시간 속에 서 있습니다. 봄은 점점 깊어지고, 연약한 새싹들이 햇빛을 받아 자라나듯, 우리의 신앙 또한 부활의 생명 안에서 자라가야 할 때입니다. 4월 셋째 주일을 맞이하며, 우리는 단순히 부활을 기념하는 자가 아니라, 부활을 살아내는 존재로 부름받았음을 기억합니다. 이 기도는 부활 이후의 삶, 곧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길을 결단하는 믿음의 고백입니다.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사망을 이기시고 영광 가운데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주 앞에 나아갑니다. 죄와 죽음 가운데 있던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그 아들의 십자가로 속죄하시며,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3. 24.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4월 둘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4월 둘째주부활의 기쁨이 여전히 교회의 심장 속에서 살아 숨 쉬는 계절입니다. 죽음을 이기신 주님의 승리는 단지 한 날의 사건이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새롭게 체험되어야 할 영원한 현재입니다. 4월 둘째 주일을 맞이하며, 우리는 부활 이후의 삶, 곧 살아 계신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성도의 존재 방식에 대하여 다시 묵상합니다. 이 기도는 단순한 감사의 고백을 넘어, 부활의 능력이 우리의 일상과 공동체, 그리고 이 땅 가운데 실제로 구현되기를 간구하는 신앙의 응답입니다.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 앞에 나아갑니다.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시고, 때가 차매 그 아들을 보내사 십자가에서..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3. 24.
고난주간 새벽예배 대표기도문 새벽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이른 새벽 저희를 깨워 주시고, 고난주간의 거룩한 자리에 불러 주셔서 주님 앞에 무릎 꿇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어둠을 지나 새벽을 맞게 하신 것처럼, 죄와 사망의 어둠 가운데 있던 저희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불러 주시고, 은혜의 빛 가운데 서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주님, 이 고난주간에 저희의 마음이 세상 일에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오직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며 받으신 멸시와 조롱과 아픔이 바로 우리의 죄 때문이었음을 잊지 않게 하시고, 그 고난이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를 살리기 위한 사랑의 길이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거룩하신 하나님, 저희는 주님의 고난을 말하면서도 여전히 죄를 가볍게 여기고, 십자가.. 대표기도문/새벽기도문 2026. 3. 23.
종려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온 우주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지금도 섭리의 손길로 붙드시며, 역사의 모든 순간을 주의 뜻 가운데 이끌어 가시는 주님께 찬양과 존귀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거룩한 종려주일에 저희를 주의 전으로 불러 주시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예배하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예배가 형식에 그치지 않게 하시고, 왕으로 오신 주님을 참으로 맞이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주님, 오늘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날을 기념하는 복된 주일입니다. 무리들은 종려가지를 흔들며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외쳤고,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예수님을 환영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세상의 왕들..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3. 23.
고난주간 화요일 새벽 대표기도문 고난주간 화요일 새벽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고요한 새벽, 저희를 깨워 주시고 주님의 전에 나아와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고난주간 둘째 날, 주님의 걸음을 다시 묵상하며 이 시간 주 앞에 엎드립니다. 세상의 분주함이 시작되기 전, 우리의 마음을 먼저 하나님께 올려드리게 하시니 이 시간이 참으로 복된 시간임을 고백합니다.주님, 예수님께서 성전을 정결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거룩을 회복하셨던 그날을 기억합니다. 사람의 욕심과 형식으로 더럽혀진 성전을 향하여 분노하시며,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셨던 주님의 음성을 오늘 우리에게도 들려주옵소서. 주님, 혹 우리의 마음이 기도의 집이 아니라 욕심과 분주함으로 가득 찬 자리가 되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하.. 대표기도문/새벽기도문 2026. 3. 22.
고난주간 월요일 새벽 대표기도문 고난주간 월요일 새벽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고요한 새벽, 아직 어둠이 채 걷히지 않은 이 시간에 저희를 깨워 주시고 주님의 전에 나아와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분주한 하루가 시작되기 전, 주님의 십자가를 묵상하며 이 자리에 서게 하신 은혜를 기억하며, 저희의 마음을 겸손히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주님, 고난주간을 지나며 우리의 시선이 다시 십자가를 향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후, 고난의 길을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셨음을 기억합니다. 사람들의 환호는 오래가지 않았고, 결국 주님은 조롱과 배척 속에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 길이 바로 저희를 살리기 위한 사랑의 길이었음을 고백합니다.그러나 주님, 저희의 삶을 돌아보면 여전히.. 대표기도문/새벽기도문 2026. 3. 22.
부활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부활주일 예배 대표기도문사망 권세를 깨뜨리시고 살아나신 영광의 하나님 아버지,부활의 아침, 생명의 주를 찬양하며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나아오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어둠이 빛을 이기지 못하고, 무덤이 생명을 가두지 못하며, 죄와 사망이 하나님의 아들을 붙들어 둘 수 없었음을 오늘 온 교회가 기쁨으로 선포합니다.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하신 하늘의 선언이 오늘도 우리의 심령을 깨우고, 낙심한 영혼에게 소망이 되며, 눈물의 자리에 하늘의 위로가 되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주님, 부활은 단지 절기의 한 기념이 아니라, 교회의 심장이고 성도의 소망이며 복음의 능력임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십자가의 구속이 완전하심이 드러났고, 죄 사함의 은혜가 확증되었으며,..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3. 22.
주일대표기도문 2026년 1월 셋째주 거룩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시간의 주권자이시며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주님 앞에 2026년 1월 셋째 주일(1월 18일) 예배로 나아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눈에 보이는 계절은 깊은 겨울에 머물러 있으나, 주님의 은혜는 봄의 기운처럼 이미 우리의 영혼을 깨우고 새롭게 하심을 믿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우연히 이 자리에 모으신 분이 아니요,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시고 부르시고 붙드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말씀과 성령으로 우리를 다스리시고, 예배의 중심이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주님, 한 해의 시작이 어느덧 셋째 주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새해의 다짐을 말로는 쉽게 세우지만, 마음은 자주 흔들리고 발걸음은 쉽게 느려집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결심이 아니라 주님의 신실하심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 13.
2026년 1월 둘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026년 1월 둘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하나님께 대한 찬양과 경배역사의 주관자이시며 생명의 근원이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2026년이라는 새로운 소망의 해를 우리에게 허락하시고, 첫 주를 지나 오늘 둘째 주일 거룩한 성산에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지난 한 주간도 세상의 거센 풍파 속에서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고, 주님의 날개 아래 거하게 하시다가 오늘 이 아침,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리에 불러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우리의 마음 문을 활짝 엽니다. 하늘 문을 여시고 성령의 단비를 내려주셔서, 메마른 우리의 영혼이 소생함을 얻으며 오직 주님만이 영광 받으시는 거룩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회개와 자복]자비로우신 주님, 새해를 시작하며 주님 앞에서 굳게 다..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 6.
돌잔치 대표기도문 사랑과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오늘 이 자리에서 한 생명을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찬양드립니다. 태중에서부터 이 아이를 아시고, 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으셔서 오늘 첫 돌을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계산과 계획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뜻과 섭리 가운데 이믿음 아기가 이 땅에 태어났음을 고백합니다.주님,이 아이의 이름을 통해 먼저 주의 뜻을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이믿음”이라는 이름처럼, 이 아이의 삶이 사람이나 환경을 의지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믿음 위에 세워진 삶이 되게 하옵소서. 아직은 믿음을 고백할 수 없는 연약한 존재이지만, 장차 자라면서 믿음의 뿌리가 깊이 내려져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사람으로 자라가게 하옵소서.하나님 아버.. 대표기도문/기타기도문 2026. 1. 5.
1월 셋째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1월 셋째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영원 전부터 스스로 계시며,역사의 시작과 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거룩한 주일을 따라 나아와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시간은 흐르나 주의 언약은 변하지 아니하며, 세대는 바뀌나 주의 구원 계획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새해의 셋째 주일을 맞이한 이 시점 또한 우연이 아니라, 구속사의 흐름 가운데 허락하신 하나님의 섭리임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창조의 하나님,태초에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혼돈과 공허 가운데 질서를 세우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시고, 생명과 사명을 함께 맡기셨으나, 우리는 순종 대신 불순종을 택하였고, 피조물의 자리를 떠나 스스로 주인이 되려 하였습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인류가 죄 아..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 5.
2026년 1월 둘째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1월 둘째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시간과 역사의 주권자가 되시며 시작과 끝이 되시는 주 하나님 앞에 거룩한 주일을 따라 나아와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새해의 두 번째 주일을 맞이하여, 여전히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통치와 섭리 안에 우리가 존재하고 있음을 고백하며, 모든 만물이 주의 뜻 안에서 유지되고 있음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하나님,우리는 한 해의 시작점에 서 있으나, 우리의 생명과 시간은 결코 우리의 소유가 아님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계획과 결단, 소망과 기대가 앞서기 전에 먼저 주의 뜻을 분별하게 하시고, 인간 중심적 사고와 자기 확신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계시에 근거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지혜와 경험이 아니라, 계시된 진리 위에 교회와 성도..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 4.
2026년 신년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2026년 신년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2026년 신년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만세 전부터 만세 후까지 스스로 계시며, 역사의 시작과 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주의 은혜로 새해 2026년을 허락하시고, 신년의 첫 주일에 저희를 주의 전으로 불러 모아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오늘 이 예배의 처음과 마지막이 오직 하나님께만 향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지난 한 해를 돌아볼 때에 모든 순간이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길을 걷게 하셨으나, 그 모든 시간 속에서도 저희를 떠나지 않으시고 선한 손으로 인도하여 주셨음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받은 은혜에 합당하게 살지 못하고,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에 더 귀 기울이며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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