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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260

2026년 6월 주일 대표기도문 모음 6월 주일 낮 대표기도문 6월 첫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하나님 아버지,거룩하고 복된 주일 아침, 저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주시고, 흩어졌던 마음을 모아 예배의 자리로 나오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2026년 6월 첫 주일, 한 해의 절반을 향해 걸어가는 이 시간에 저희의 삶을 돌아보게 하시고, 지금까지 지켜 주신 은혜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걸음이 우리의 지혜와 능력으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하신 말씀처럼, 오직 주님의 붙드심과 보호하심으로 오늘에 이르렀음을 고백합니다.자비로우신 하나님,저희는 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뜻보다 내 생각을 앞세우고,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를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5. 31.
2026년 5월 셋째 주 청년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5월 셋째 주 청년주일 대표기도문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푸르른 생명이 깊어지는 5월 셋째 주일, 저희를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봄의 끝자락에서 여름을 향해 자라나는 나무들처럼, 우리의 믿음도 주님의 은혜 안에서 더욱 깊고 단단하게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가정의 달 5월을 지나며 부모와 자녀, 스승과 제자, 교회와 다음 세대의 관계를 돌아보게 하시고, 오늘은 특별히 청년주일로 하나님 앞에 마음을 모아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먼저 저희의 죄와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마음은 세상의 염려와 욕망에 쉽게 흔들렸습니다. 예배를 드리면서도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지 못했고, 말씀을 들으면서도 삶의 자리에서는 순종보다 자기 뜻..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5. 13.
2026년 5월 첫째 주 어린이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5월 첫째 주 대표기도문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푸른 잎이 햇살을 받아 더욱 짙어지고, 따스한 바람이 꽃향기를 실어 나르는 5월의 첫 주일에 저희를 주님의 전으로 불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겨우내 잠들었던 가지마다 새 생명을 입히시고, 들꽃 하나와 어린 새의 울음소리까지도 주님의 손길로 돌보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2026년 5월 첫째 주 어린이주일을 맞아, 우리에게 맡기신 자녀들과 다음세대를 품고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가정의 달 5월을 허락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가정은 사람이 만든 단순한 울타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랑과 믿음을 배우게 하신 은혜의 자리임을 고백합니다. 부모와 자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를 통해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과..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5. 1.
부활절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생명의 주로 우리 가운데 다시 살아나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어둠이 빛을 이기지 못하였고, 죽음이 생명을 삼키지 못하였으며, 십자가의 고난이 영광의 부활로 완성된 이 거룩한 주일에, 우리가 주 앞에 나아와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주님, 우리는 죄와 허물로 죽었던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말미암아 새로운 생명을 얻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공로나 의가 아니라 오직 은혜로 주어진 이 구원을 깊이 깨닫게 하시고, 부활의 생명이 단순한 교리가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실제가 되게 하옵소서.주님, 부활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여전히 두려움과 염려 속에 살아가는 우리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는 여..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3. 27.
어버이 주일 대표기도문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생명의 근원이시며 모든 세대의 주권자가 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께서 태초부터 인간을 창조하시고, 가정을 세우시며, 부모와 자녀의 관계 속에 사랑과 권위와 책임을 심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어버이주일을 맞아, 우리로 하여금 단순한 감정적 기념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언약적 책임을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주님,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을 주신 것은 단순한 윤리적 권고가 아니라, 땅에서 잘 되고 장수하는 복의 통로로 주신 언약의 말씀임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우리는 부모를 존귀히 여기기보다 익숙함 속에서 소홀히 여기고,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주며, 마음으로는 멀어졌던 순간들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무지와 교만을 용서하여 주옵소..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3. 27.
부활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부활주일 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죽음을 이기시고 무덤의 권세를 깨뜨리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송하며, 이 복된 부활주일에 주의 백성들이 한마음으로 주 앞에 나아와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슬픔의 밤을 지나 기쁨의 새벽을 열어 주신 하나님, 절망의 돌문을 굴려 내시고 생명의 길을 여신 하나님, 죄와 사망 아래 있던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살리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우리의 입술과 마음과 삶으로 부활의 주님을 높이게 하시고, 이 예배가 형식이 아니라 살아 계신 주님을 만나는 거룩한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은혜의 하나님,부활의 아침 앞에 선 저희는 먼저 우리의 죄와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죽음을 깨뜨리고 살아나셨건만 우리는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3. 25.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4월 셋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4월 셋째주부활의 아침을 지나, 이제 우리는 그 부활의 의미를 삶으로 살아내야 하는 시간 속에 서 있습니다. 봄은 점점 깊어지고, 연약한 새싹들이 햇빛을 받아 자라나듯, 우리의 신앙 또한 부활의 생명 안에서 자라가야 할 때입니다. 4월 셋째 주일을 맞이하며, 우리는 단순히 부활을 기념하는 자가 아니라, 부활을 살아내는 존재로 부름받았음을 기억합니다. 이 기도는 부활 이후의 삶, 곧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길을 결단하는 믿음의 고백입니다.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거룩하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사망을 이기시고 영광 가운데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주 앞에 나아갑니다. 죄와 죽음 가운데 있던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그 아들의 십자가로 속죄하시며,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3. 24.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4월 둘째주 주일 대표기도문 2026년 4월 둘째주부활의 기쁨이 여전히 교회의 심장 속에서 살아 숨 쉬는 계절입니다. 죽음을 이기신 주님의 승리는 단지 한 날의 사건이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새롭게 체험되어야 할 영원한 현재입니다. 4월 둘째 주일을 맞이하며, 우리는 부활 이후의 삶, 곧 살아 계신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성도의 존재 방식에 대하여 다시 묵상합니다. 이 기도는 단순한 감사의 고백을 넘어, 부활의 능력이 우리의 일상과 공동체, 그리고 이 땅 가운데 실제로 구현되기를 간구하는 신앙의 응답입니다.4월 둘째주 대표기도문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생명의 호흡을 주시고 복된 주일을 허락하셔서 2026년 4월 둘째 주일에도 주의 백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3. 24.
종려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온 우주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지금도 섭리의 손길로 붙드시며, 역사의 모든 순간을 주의 뜻 가운데 이끌어 가시는 주님께 찬양과 존귀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거룩한 종려주일에 저희를 주의 전으로 불러 주시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예배하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예배가 형식에 그치지 않게 하시고, 왕으로 오신 주님을 참으로 맞이하는 믿음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주님, 오늘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날을 기념하는 복된 주일입니다. 무리들은 종려가지를 흔들며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외쳤고,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예수님을 환영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세상의 왕들..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3. 23.
부활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부활주일 예배 대표기도문사망 권세를 깨뜨리시고 살아나신 영광의 하나님 아버지,부활의 아침, 생명의 주를 찬양하며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나아오게 하시니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어둠이 빛을 이기지 못하고, 무덤이 생명을 가두지 못하며, 죄와 사망이 하나님의 아들을 붙들어 둘 수 없었음을 오늘 온 교회가 기쁨으로 선포합니다.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하신 하늘의 선언이 오늘도 우리의 심령을 깨우고, 낙심한 영혼에게 소망이 되며, 눈물의 자리에 하늘의 위로가 되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주님, 부활은 단지 절기의 한 기념이 아니라, 교회의 심장이고 성도의 소망이며 복음의 능력임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십자가의 구속이 완전하심이 드러났고, 죄 사함의 은혜가 확증되었으며,..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3. 22.
주일대표기도문 2026년 1월 셋째주 거룩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시간의 주권자이시며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주님 앞에 2026년 1월 셋째 주일(1월 18일) 예배로 나아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눈에 보이는 계절은 깊은 겨울에 머물러 있으나, 주님의 은혜는 봄의 기운처럼 이미 우리의 영혼을 깨우고 새롭게 하심을 믿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우연히 이 자리에 모으신 분이 아니요,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시고 부르시고 붙드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도 말씀과 성령으로 우리를 다스리시고, 예배의 중심이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주님, 한 해의 시작이 어느덧 셋째 주에 이르렀습니다. 우리는 새해의 다짐을 말로는 쉽게 세우지만, 마음은 자주 흔들리고 발걸음은 쉽게 느려집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결심이 아니라 주님의 신실하심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 13.
2026년 1월 둘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026년 1월 둘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하나님께 대한 찬양과 경배역사의 주관자이시며 생명의 근원이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2026년이라는 새로운 소망의 해를 우리에게 허락하시고, 첫 주를 지나 오늘 둘째 주일 거룩한 성산에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지난 한 주간도 세상의 거센 풍파 속에서 우리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고, 주님의 날개 아래 거하게 하시다가 오늘 이 아침,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리에 불러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우리의 마음 문을 활짝 엽니다. 하늘 문을 여시고 성령의 단비를 내려주셔서, 메마른 우리의 영혼이 소생함을 얻으며 오직 주님만이 영광 받으시는 거룩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회개와 자복]자비로우신 주님, 새해를 시작하며 주님 앞에서 굳게 다..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6.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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