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7월5 수요 예배 기도문 모음 7월 수요 예배 기도문 모음 2022년 7월 첫째 주, 둘째 주, 셋째 주, 넷째 주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입니다. 각주의 상황에 맞춘 기도문입니다. 필요에 따라 수정될 수 있습니다. 7월은 다양한 기도제목이 있겠지만 무더위와 폭염,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여러 어려움과 피해를 당한 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2022년 7월은 코로나가 사그라지면서 여름 성경 학교와 수련회가 다시 시작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코로나 이전처럼 완전한 회복을 힘들지만 그럼에도 다시 재개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위해서 기도해야 할 줄 압니다. 기도자들은 이전 주일 교회 광고를 참조하시고, 교회 행사들을 알아보시고 함께 기도제목에 넣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7월 첫째 주 수요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7월 6일 수요예배 .. 대표기도문/수요기도문 2022. 7. 3. 더보기 ›› 주일 대표 기도문 7월 셋째 주 주일 대표 기도문 7월 셋째 주 2022년 7월 17일 주일 대표 기도문 주일 오후 찬양 예배 대표 기도문 2022년 7월 셋째 주는 제헌절입니다. 제헌절은 공식 휴일이 아니기 때문에 대체 공휴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나라의 헌법이 만들어진 날을 기념하는 날이기 때문에 중요한 날입니다. 기념하여 기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에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된 것을 기념하여 국경이로 지켜왔습니다. 지금까지는 공휴일이었지만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되어 현재는 일반 국가기념일로만 지켜지고 있습니다. 제헌절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제정한 날이며, 헌법은 모든 국가의 법 중에서 기본법(헌법)입니다. 법의 제정은 사람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것이 아니라 법 아래에서 모든 사람이 공평하다는 법치주의를 ..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7. 3. 더보기 ›› 주일 대표 기도문 7월 둘째 주일 주일 대표 기도문 7월 둘째 주 창조의 주 하나님 아버지, 말씀으로 저희를 새롭게 하시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자들에게 말할 수 없는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믿는 자들로 하여금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소명자로 삼아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를 위하여 수고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주님께 예배할 때 영광 받아 주옵소서. 지난 한 주간의 죄를 주님께 자백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라 말하면서도 삶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주님만을 믿는다 하면서도 세상의 정욕에 휩쓸려 살았습니다. 사랑의 주님, 저희들의 모든 죄악들을 용서하여 주사 흰 눈 같이 희게 하옵소서. 생명은 사랑입니다. 사랑하지 않는다면 진정한 영생을 가졌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입술로만 사랑한..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7. 3. 더보기 ›› 주일 대표 기도문 7월 첫째 주(맥추감사주일) 주일 대표 기도문 2022년 7월 3일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7월 첫째 주 대표 기도문 주일 오후 예배 대표 기도문 맥추 감사 주일 대표 기도문 절기 기도문 심는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게으르지 않고 수고한 자들에게 풍성한 열매로 채워 주시는 하나님, 7월 첫 주일예배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부족한 연약한 저희들을 사랑하사 7월 첫 주일을 맞아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니 감사합니다. 거룩한 주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주님을 예배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온전히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만을 의지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지난 6개월을 돌아보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가 창궐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아직도 여전합니다. 다행.. 대표기도문/주일낮기도문 2022. 7. 2. 더보기 ›› 7월 새벽 기도문 모음 7월 새벽 기도문 모음 새벽 기도회 대표 기도문 7월 1일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 7월 첫날 새벽에 저희들을 깨워 하나님의 전으로 불러 모아 주심을 감사합니다. 드디어 2022년도 절반이 지나고 새로운 절반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이 저희를 여기까지 있게 한 줄 믿습니다. 장마와 무더위로 인해 하루하루 살아내기 쉽지 않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날마다 감사하며 살아갈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혹독한 폭풍이 몰아치는 2022년입니다. 코로나와 전쟁, 그리고 경제 위기로 인해 세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참으로 내일을 장담할 수 없는 시대 속에서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희들의 마음이 약해지지 않도록 붙들어 주옵소서.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나.. 대표기도문/새벽기도문 2022. 6. 30. 더보기 ›› 반응형 이전 1 다음